2대1 경쟁률인데도 어렵다...최근 2년 연속 가을야구는 LG·삼성뿐
승리한 kt 선수들의 세리머니. / 사진=연합뉴스[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제패는커녕 2년 내리 포스트시즌에 나서는 것조차 힘겨워진 시대다.11일 현재 프로야구 중간 순위를 보면 가을야구 진출 구도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5위 KIA 타이거즈와 6위 한화 이글스의 격차는 5경기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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