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과 지옥' 김진수 "자책골, 초등학교 이후 처음…도와준 동료들 고마워"
김진수와 구성윤ⓒ News1 안영준 기자(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김진수가 자책골을 기록한 뒤 팀의 대역전승에 기여하는 천당과 지옥을 오간 뒤 "이겨서 정말 다행"이라며 멋쩍게 웃었다.서울은 1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 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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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