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LPGA 포틀랜드 클래식 2R 공동 2위 유지…첫 우승 도전
LPGA 포틀랜드 클래식에 출전한 최혜진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최혜진(27·롯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에서 둘째 날 선두권을 유지, 첫 우승에 대한 희망을 키웠다. 최혜진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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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