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위보다 꼴찌에 더 가까워진 롯데, 가을 야구 희망도 사라진다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 2026.7.28 ⓒ 뉴스1 김기남 기자(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폭염 방학'에도 웃지 못한 구단 중 하나다. 8월 들어 2연승으로 좋은 흐름을 타던 롯데는 불볕더위 중단 후 재개한 2경기에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며 연패 수렁에 빠졌다.롯데는 11일과 12일 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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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