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노 국가대표 신임 사령탑, 대전-교토전 집중 관전···모레노 포함 스태프 11명 대전 찾았다 [MK현장]

모레노 국가대표 신임 사령탑, 대전-교토전 집중 관전···모레노 포함 스태프 11명 대전 찾았다 [MK현장]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 한국 축구 대표팀 신임 사령탑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선수들의 몸놀림을 면밀하게 관찰 중이다.모레노 감독은 대표팀 신임 코치진과 9월 15일 오후 7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대전하나시티...

로베르토 모레노(48·스페인) 한국 축구 대표팀 신임 사령탑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선수들의 몸놀림을 면밀하게 관찰 중이다.

모레노 감독은 대표팀 신임 코치진과 9월 15일 오후 7시부터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는 2026-27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1차전 대전하나시티즌과 교토 상가(일본)의 맞대결을 지켜보고 있다.

모레노 감독이 한국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뒤 현장을 찾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대전 관계자에 따르면 모레노 감독을 비롯한 스태프 11명이 이날 경기를 현장에서 지켜보고 있다.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사진=이근승 기자
로베르토 모레노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사진=이근승 기자
사진=이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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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노 감독은 경기에 집중하며 선수들의 몸놀림 하나하나를 관찰 중이다.

이날 경기에서 9~10월 A매치에 나설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선수는 김봉수뿐. 그런데 김봉수는 이날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모레노 감독이 대표팀 명단 발표 다음날 현장으로 향한 이유는 명확하다.

모레노 감독은 14일 취임 기자회견에서 현재의 경기력을 가장 중요시할 것임을 알렸다.

사진=이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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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근승 기자
사진=이근승 기자

대표팀은 9~10월 A매치 4경기를 치른 뒤 11월 A매치 2연전을 이어간다.

[대전=이근승 MK스포츠 기자]

출처: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