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틀렸다, 일본 열도 좌절...이강인 후배 될 뻔한 스즈키, PSG행 최종 좌절→"높은 에이전트 수수료 요구 문제"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스즈키 자이온 파리 생제르맹(PSG)행이 무산됐다.프랑스 'RMC 스포츠'의 파브리스 호킨스 기자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즈키는 PSG 이적에 합의했지만 결과적으로 성사되지 못했다. 에이전트 수수료가 PSG 입장에서 느끼기에 상당히 높다고 판단됐고 이는 PSG 수뇌부가 스즈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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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