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억 바이아웃+프랑크푸르트 관심" 설영우, 소속팀 UCL 진출 실패하자 탈출 노린다…"지난해 셰필드행 무산 당시에도 불만"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설영우가 츠르베나 즈베즈다 탈출을 노린다.세르비아 매체 '디렉트노'는 15일(한국시간) "설영우는 이미 오랫동안 유럽 클럽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에는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그에게 관심을 보였고, 현재는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설영우의 이적 가능성을 언급한 현지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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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