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관련한 내 발언이 과장됐다"…앤더슨, 맨유 이적은 애초에 선택지도 아니었다 "나는 10년간 맨시티를 지켜봤다"
사진=맨체스터 시티[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엘리엇 앤더슨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은 애초에 선택지에 없었다고 털어놨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13일(한국시간) 새롭게 맨체스터 시티에 입단한 앤더슨의 인터뷰를 전했다.앤더슨은 이번 여름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무려 1억 1,600만 파운드(약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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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