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월드컵 스타' 오현규 현지에서 황당 대우 받았다…16경기 8골에도 억지 비판 "244억 가치 없다, 2류 선수이기 때문"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오현규를 향해 튀르키예 현지에서 다소 충격적인 평가가 나왔다.셀틱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스코틀랜드 매체 '67HailHail'은 10일(한국시간) "전 셀틱 공격수 오현규가 거액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베식타스에 합류한 뒤 튀르키예에서 압박을 받고 있다"며 튀르키예 스포츠 기자 괴크투 세빈칠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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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