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과이어가 직접 칭찬한 18세 맨유 유망주…"아주 훌륭했어, 계속 발전하길 바라"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해리 매과이어가 18세 센터백 유망주 댄 아머를 칭찬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0일(한국시간) "맨유 유망주 아머는 프리시즌에서 조용히 성공을 거둔 선수 중 한 명이었다"라고 전했다.2026-27시즌을 앞두고 맨유는 유망주들을 프리시즌에서 대거 기용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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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