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임대' 아라우호가 직접 33번 선택한 이유 공개…"아주 오래전 프로 데뷔 당시 달았던 번호"
사진=리버풀[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리버풀에 임대로 합류한 로날드 아라우호가 등번호 33번을 택한 이유를 밝혔다.아라우호는 "빨리 시작하고 싶다. 정말 행복하다. 많은 역사를 가진 이 거대한 구단에 오게 돼 흥분된다. 팀 동료들을 만나는 것도 기대된다. 난 매우 동기부여가 돼 있다. 정말 빨리 시작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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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