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서 끝내 데뷔 못하고 떠난 '챔피언십 최고 GK' 비티크, 작별 인사 "이 클럽의 일원이었던 건 영광"

맨유서 끝내 데뷔 못하고 떠난 '챔피언십 최고 GK' 비티크, 작별 인사 "이 클럽의 일원이었던 건 영광"

맨유서 끝내 데뷔 못하고 떠난 '챔피언십 최고 GK' 비티크, 작별 인사 "이 클럽의 일원이었던 건 영광"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하게 된 라데크 비티크가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6년 동안 몸담았던 맨유를 떠나 미들즈브러로 입성한 비티크가 팬들에게 작별 메시지를 남겼다"라고 보도했다.2003년생, 체코 출신 골키퍼 비티크. 맨유가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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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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