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4억 돈방석 앉았다! 토트넘 복귀보다 우승 택한 케인, 뮌헨과 2029년까지 재계약 유력→UCL 우승 정조준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과의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영국 '더 타임즈'는 10일(한국시간) "해리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과 2029년까지 계약을 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케인이 휴가에서 복귀하는 이번 주 재계약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연간 약 2,500만 유로(약 408억 원)의 세전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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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터풋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