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와 최악의 악연' K리거 출신, 日에선 다르다...'주장 완장' 달고 개막전 2도움 맹활약

'홍명보와 최악의 악연' K리거 출신, 日에선 다르다...'주장 완장' 달고 개막전 2도움 맹활약

'홍명보와 최악의 악연' K리거 출신, 日에선 다르다...'주장 완장' 달고 개막전 2도움 맹활약

사진=게티이미지[포포투=김아인]K리그 시절 '충격적인 라이벌 이적'으로 거센 논란을 일으켰던 아마노 준이 친정팀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는 '팀 캡틴'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아마노는 1991년생 일본 베테랑 미드필더다. 2014년 요코하마에서 데뷔했고, 일곱 시즌간 통산 200경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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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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