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리 대체자 찾는 마레스카 감독, '애제자' 엔조 낙점...첼시는 "2,297억 내놔!"
[포포투=정지훈]엔조 마레스카 감독이 첼시 시절 함께했던 핵심 미드필더를 맨체스터 시티로 불러들일 수 있다. '발롱도르 수상자' 로드리의 이탈 가능성이 커지면서 맨시티가 첼시 주장단의 일원인 엔조 페르난데스를 대체자로 주시하기 시작했다. 성사된다면 맨시티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기록까지 새롭게 작성될 수 있...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