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월드컵 위너' 쿠바르시, 바르셀로나 훈련 복귀...2026 골든 보이 유력!
[포포투=정지훈]19세에 이미 월드컵 위너가 된 파우 쿠바르시가 2026년 골든 보이 시상식에서 유력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쿠바르시는 '제2의 푸욜'로 불리는 바르셀로나의 핵심 수비수다. 지로나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했지만 2018년부터 '라 마시아'에 적을 두며 성장한 쿠바르시는 20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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