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러브콜도 뿌리쳤다!' 월드컵 스타 루쿠미, 유벤투스 선택→5년 계약 합의...이적 임박
[포포투=김재우]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지켜보던 '월드컵 스타'의 선택은 유벤투스였다. 콜롬비아 국가대표 수비수 존 루쿠미가 여러 빅클럽의 관심을 뒤로하고 유벤투스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월드컵에서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린 뒤 곧바로 빅클럽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영국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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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