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만에 맨유 돌아왔는데 10번은 이미 뺏겼다!' 래시포드, 등번호 14번으로 새 출발...아모림과 재회 가능성

'18개월 만에 맨유 돌아왔는데 10번은 이미 뺏겼다!' 래시포드, 등번호 14번으로 새 출발...아모림과 재회 가능성

'18개월 만에 맨유 돌아왔는데 10번은 이미 뺏겼다!' 래시포드, 등번호 14번으로 새 출발...아모림과 재회 가능성

사진=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 SNS[포포투=김재우]18개월 만에 돌아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하지만 마커스 래시포드가 기억하던 모습 그대로는 아니었다. 오랜 시간 자신의 상징과도 같았던 등번호 10번은 이미 다른 선수에게 넘어갔다. 이제 래시포드는 14번을 달고 맨유에서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영국 &#3...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포포투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