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 후임으로 맨유 계약까지 했었다!' 무리뉴, 13년 만에 충격 고백...결국 첼시 때문에 파기
[포포투=김재우]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진짜 후계자는 데이비드 모예스가 아니었을 수도 있다. 조세 무리뉴 감독이 무려 13년 만에 놀라운 사실을 공개했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날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까지 마쳤지만, 마지막 순간 첼시를 선택하면서 모든 것이 뒤집혔다는 것이다.영국 '미러'는 10일(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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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포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