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끝내 하늘의 별 됐다…향년 83세
백인천 전 감독이 세상을 떠났다.백인천 전 감독은 뇌출혈로 치료받던 중 15일 별세했다. 향년 83세.1942년 중국 장쑤성 우시에서 태어난 백인천 전 감독은 한국 전쟁 때 월남했다. 경동중, 경동고에서 야구를 배웠으며, 빙상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도 병행했을 정도로 하체가 탄탄했다고 전해진다. 물론 방망이 실력도 출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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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K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