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미래 양민혁, 토트넘서 4번째 임대…벨기에 베스테를로행
사진=KVC 베스테를로 SNS 캡처 사진=KVC 베스테를로 SNS 캡처 미드필더 양민혁(토트넘 홋스퍼)이 유럽 무대 4번째 임대를 떠났다. 이번에는 벨기에다. 벨기에 주필러리그 KVC 베스테를로는 12일 “양민혁이 베스테를로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됐다”며 “한 시즌 임대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팀 공격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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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