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적 선방’ 김천 GK 백종범, ‘이달의 세이브’ 수상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K리그1 김천 상무 백종범이 7월 최고의 선방을 펼친 골키퍼로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2일 “백종범이 ‘이달의 세이브’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세이브는 매월 가장 인상 깊은 선방을 펼친 선수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총 두 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팬 투표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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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