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에 아마추어 평정했던 임지유, 굴곡 넘어 생애 첫 드림투어 우승… “나를 믿고 경기 나선다”
“지금까지 노력해 온 나를 믿고 경기에 나선다.” 14세 나이로 아마추어 무대를 평정했다. 중·고·대학부 통합 대회였던 2019 KLPGA 2019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16세에 국가대표 상비군, 이듬해 국가대표에 이름을 올렸다. 17세의 나이로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골프 여자단체전 은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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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