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기 도전’ 양민혁‘, ’EPL 1군 도전’ 박승수… AG 앞두고 입지 넓힐까
양민혁. 사진=토트넘 SNS 캡처 박승수. 사진=뉴시스 유럽파 젊은피들이 새 시즌 입지 넓히기에 나선다. 양민혁(토트넘)은 벨기에 무대 임대를 통해 재기를 노리고, 박승수(뉴캐슬)는 첫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군 진입을 정조준한다. 두둘 모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을 앞두고 유럽 무대에서 자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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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