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7월을 지배한…KT 힐리어드, 첫 월간 MVP 수상
사진=KT위즈 제공 프로야구 7월을 지배한 사나이, 샘 힐리어드(KT)다. 힐리어드가 ‘2026 신한 SOL KBO리그’ 7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2만 8888표 중 7만 702표(16.5%)로 총점 39.67점을 받았다. 이 부문 2위는 삼성 김지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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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