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인터뷰] “나는 반쪽짜리 선수였다”… ‘배구 레전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의 철학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이 송림체육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진수 기자 “나는 반쪽짜리 선수였다. 특정 포지션에만 머무르지 않는 배구를 강조하는 이유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은 인터뷰 도중 스스로를 “반쪽짜리 선수”라고 지칭했다. 선수 시절 V리그 남자부 통산 득점 2위(6623점), 후위 득점 2위(201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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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