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원정대 휴가 반납한 이강인, ‘잃어버린 시간’ 만회 위해 달리고 또 달렸다…알바레스·바에나 등 ‘WC 결승전 멤버’ 합동 트레이닝→13일 완전체 팀 훈련, 진짜 생존경쟁이 열렸다

한국 원정대 휴가 반납한 이강인, ‘잃어버린 시간’ 만회 위해 달리고 또 달렸다…알바레스·바에나 등 ‘WC 결승전 멤버’ 합동 트레이닝→13일 완전체 팀 훈련, 진짜 생존경쟁이 열렸다

한국 원정대 휴가 반납한 이강인, ‘잃어버린 시간’ 만회 위해 달리고 또 달렸다…알바레스·바에나 등 ‘WC 결승전 멤버’ 합동 트레이닝→13일 완전체 팀 훈련, 진짜 생존경쟁이 열렸다

AT 마드리드 이강인(오른쪽 두 번째)이 클럽 훈련장인 마드리드 시우다드 데포르티바 데 마하다온다에서 몸을 풀고 있다. 사진출처|SNS[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스페인)의 ‘골든보이’ 이강인(25)이 팀 휴가기간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희망의 새출발을 예고했다. AT 마드리드는 13일(한국시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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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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