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 이어 AG 바라보는 이기혁, “3년 전엔 꿈꾸지도 못했던 무대였는데…리더십과 기량 모두 발휘해야죠”
강원 이기혁은 6월 북중미월드컵서 좋은 경기력을 보인 기세를 9월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서 기세를 이어가려고 한다. 그의 목표는 단연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그동안 상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계속 일어나니 더 열심히 해야죠.”강원FC 센터백 이기혁(26)은 꿈같은 한 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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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