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군 엔트리에 3번째 포수가 존재한다…포수 안현민, 마무리 박영현과 찰떡호흡
KT 안현민(오른쪽)과 박영현이 11일 창원 NC전서 팀의 7-3 승리를 확정한 뒤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포수 옵션을 훌륭히 소화해낸 안현민은 KT의 새로운 전력 상승 동력을 제공하게 됐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KT 위즈가 시즌 도중 새로운 배터리 조합을 만들어냈다.‘2026 신한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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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