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신분으로 입대한 김천 이강현, “미래에 대한 불안보단 기대가 더 크다”
김천 이강현(가운데)은 지난해 말 광주와 계약이 만료된 뒤 FA 신분으로 올해 1월 5일 입대했다. 그는 “전역 후 더 많은 팀이 찾는 미드필더가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입대했지만 불안보단 기대가 더 크다.”김천 상무 미드필더 이강현(28...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