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관왕’ 흔들리는 김민솔, 지난해 ‘퀀텀 점프’ 계기 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서 다시 날아오를까
20년 만의 ‘신인 전관왕’에 도전하고 있는 김민솔이 13일 개막하는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시즌 4승을 정조준한다. 사진제공 | KLPGA[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슈퍼 루키’ 김민솔(20)은 올 시즌 20년 만의 ‘신인 전관왕’에 도전하고 있다.지난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까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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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