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홈런·26타점 폭발’ KT 힐리어드, KBO리그 7월 월간 MVP 수상…‘팬 투표 1위’ 김지찬 제쳤다
KT 샘 힐리어드가 KBO리그 7월 월간 MVP를 수상했다. KT 외국인타자로는 2020년 6월 멜 로하스 주니어 이후 6년만이다. 사진제공|KT 위즈[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KT 위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32)가 생애 첫 월간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했다.KBO는 10일 “힐리어드가 ‘2026 신한 SOL K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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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