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오스틴-힐리어드-최원준-레이예스, ‘다관왕과 무관 사이’ 갈림길 선 남자들 [SD 베이스볼 브레이크]
KIA 김도영(사진), LG 오스틴 딘, KT 샘 힐리어드, 최원준, 롯데 빅터 레이예스는 다관왕과 무관의 갈림길에서 치열한 타이틀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KIA 타이거즈[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올 시즌 KBO리그 타자 부문 타이틀 경쟁은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KBO가 시상하는 타자 부문은 타율과 홈런, 타점,...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