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악재' 잉글랜드 핵심 라이스, 바이러스성 장염·신경계 문제 어쩌나, '악연' 아르헨전 출전은?…'비피셜' "마…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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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4 17:10
아르헨티나와 4차 대전을 앞둔 잉글랜드, 그러나 좋지 못한 소식이 전해졌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월드컵 4강 토너먼트 맞대결을 펼친다.
1982년 포클랜드 전쟁 후 세계 최고의 라이벌이 된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 사건부터 데이비드 베컴의 퇴장, 그리고 복수 등 만날 때마다 많은 이야기를 만든 그들이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월드컵 4강 토너먼트 맞대결을 펼친다.
1982년 포클랜드 전쟁 후 세계 최고의 라이벌이 된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 사건부터 데이비드 베컴의 퇴장, 그리고 복수 등 만날 때마다 많은 이야기를 만든 그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