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콩고민주공화국, 우즈벡에 3-1 역전승, 32강 진출! 한국 조별리그 탈락 확정!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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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10:40
한국 축구 팬들이 바라던 극적인 32강 진출은 결국 물거품이 됐다.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에 역전승을 거두고 32강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한국의 조별리그 탈락을 확정지었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8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전에서 3-1로 이겼다.
이로써 콩고민주공화국은 1승1무1패, 승점 4가 돼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이번이 월드컵 첫 출전인 우즈베키스탄은 콜롬비아와 포르투갈에 연패하며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고,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선제골을 따내는 등 분전했으나 끝내 전패로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콩고민주공화국전의 승리로 한국은 곧이어 열리는 J조의 오스트리아-알제리전 결과와 관계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콩고민주공화국은 28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최종전에서 3-1로 이겼다.
이로써 콩고민주공화국은 1승1무1패, 승점 4가 돼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이번이 월드컵 첫 출전인 우즈베키스탄은 콜롬비아와 포르투갈에 연패하며 세계의 높은 벽을 실감했고,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로 선제골을 따내는 등 분전했으나 끝내 전패로 월드컵을 마무리했다. 콩고민주공화국전의 승리로 한국은 곧이어 열리는 J조의 오스트리아-알제리전 결과와 관계없이 조별리그 탈락이 확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