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이적 허락 약속했잖아!"… 배수진 친 알바레스의 분노, 시메오네 감독과 담판 돌입 "안 지키면 더 강한 조치"
김태석 기자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이적을 요구하고 있는 훌리안 알바레스와 담판을 가진다. 알바레스는 지난 2월 팀이 이적을 허락할 것이라고 약속했다며, 만약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을 경우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며 배수진을 친 것으로 알려졌다.스페인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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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베스트일레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