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돈이 좋아도 사우디는 안 간다… 에버턴 세네갈 날개 은디아예, 알 힐랄 거액 제안 거절
김태석 기자에버턴에서 활약하고 있는 세네갈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일리만 은디아예가 사우디아라비아 갑부 클럽 알 힐랄의 거액 제안을 거절하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남기로 했다.중동 매체 에 따르면, 알 힐랄은 은디아예 영입을 위해 에버턴이 요구한 7,500만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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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베스트일레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