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1도움' 벨기에-이집트, 백중세 끝 1-1 무승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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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8:15
[뉴스엔 김재민 기자]
벨기에와 이집트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벨기에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볼 점유율 54대46, 슈팅 15대14로 경기 내용은 팽팽했고, 결국 두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벨기에와 이집트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벨기에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집트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G조 1차전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볼 점유율 54대46, 슈팅 15대14로 경기 내용은 팽팽했고, 결국 두 팀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