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G' 19승 토종 듀오 공백 누가 메우나?…어린왕자 "최승용 또 선발 준비, 박신지도 대체 카드 구상" [광주 현장]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다가오는 일본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차출 공백과 관련해 대체 카드 구상을 밝혔다. 두산은 16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전을 치른다. 앞서 두산은 지난 14일 경기에서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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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