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몰린 한화, 심우준 선발 제외 승부수…동생 울렸던 박정현 선발 SS 낙점 [대구 현장]
(엑스포츠뉴스 대구, 김지수 기자) 연패에 빠져 있는 한화 이글스가 선발 라인업 변화를 통해 반전을 노린다. 최근 타격감이 좋지 않은 주전 유격수 심우준 대신 장타력이 돋보이는 박정현이 내야 사령관 역할을 맡았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1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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