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투수 임지민, 타구에 얼굴 정면 맞고 쓰러져…스스로 일어나 병원행→야구장 떠난 뒤 투혼의 승리투수 됐다, NC 9-8 롯데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KBO리그 경기에서 타자가 친 직선타에 투수가 얼굴을 맞아 쓰러지는 가슴철렁한 일이 발생했다.NC 다이노스 투수 임지민이 공을 뿌리다가 상대팀인 롯데 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친 타구를 맞으면서 불상사가 일어났다.사고는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벌어졌다. NC가 9-6으로 앞선 9회말, 임지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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