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조금 걱정했다"…'ML 112승' 거물 카라스코 향한 LG 염경엽 감독의 고백→"개인주의? 오히려 솔선수범한다" [고척 현장]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돈을 못 벌어서 한국에 온 것도 아니지 않나. 야구가 좋아서 온 거다."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향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미국 메이저리그(MLB) 통산 112승이라는 화려한 이력을 가진 베테랑 카라스코는 마운드 위에서는 정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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