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삼진인 줄 알았다" 키움 김건희도 몰랐던 극적 '낫아웃 결승점' 순간→"공 빠지길래 최선 다해 뛰어, 살아서 다행" [고척 현장]
(엑스포츠뉴스 고척, 이우진 기자) "처음에는 삼진인 줄 알았다."키움 히어로즈 포수 김건희가 경기 막판 극적인 낫아웃 상황에서 끝까지 전력 질주하며 팀 역전승에 힘을 보탰다.김건희는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팀 간 14차전에 6번 타자 겸 포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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