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 밀치고 쓰레기통 집어던져…멕시코 명문 구단 GK, 상상 초월 과격 행동→'레이저 쏴 11경기 정지' 이어 또 중징계?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멕시코 프로축구의 대표적인 '악동' 나우엘 구스만(티그레스 UANL)이 심판을 밀쳐 퇴장당한 것도 모자라 경기장 기물까지 부수며 또다시 사고를 쳤다.영국 매체 '더선'은 12일(한국시간) "심판을 밀쳐 퇴장당한 축구 선수가 터널 안으로 쓰레기통과 의자를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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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