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올림픽 銅메달 박탈되면 다시 군대 가나?…中도 주목한 '심판 성접대 여파' 후폭풍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부적절 접대 논란이 2012 런던올림픽 동메달 박탈 가능성으로까지 번지면서 중국에서도 당시 선수들의 병역 혜택 문제를 주목하고 있다.중국 매체 'PP스포츠'는 11일(한국시간) "만약 런던올림픽 동메달이 취소된다면, 당시 메달을 통해 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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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