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초비상! 나균안, 목 담 증세 12일 등판 무산…'6R 신인' 우완 깜짝 선발 데뷔전→"최고 149km/h 속구에 스플리터 장점"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선발 투수 교체 카드를 꺼냈다. 주인공은 1군 첫 등록 8일 만에 선발 마운드를 밟게 된 신인 김한결이다.롯데 구단은 12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 랜더스전 선발 등판 예정이었던 나균안이 목 담증세로 인해 신인 투수 김한결로 선발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나균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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