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첫 10홈런, LG 연패 끊어 더 값졌다…송찬의 "목표 이뤄 기뻐, 코치님들께 감사" [고척 현장]

데뷔 첫 10홈런, LG 연패 끊어 더 값졌다…송찬의 "목표 이뤄 기뻐, 코치님들께 감사" [고척 현장]

데뷔 첫 10홈런, LG 연패 끊어 더 값졌다…송찬의 "목표 이뤄 기뻐, 코치님들께 감사" [고척 현장]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LG 트윈스 송찬의가 프로 데뷔 첫 시즌 두 자릿수 홈런을 결승포로 장식, 팀 3연패 탈출을 견인했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는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3차전에서 8-3으로 이겼다.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폭염으로...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관련 스포츠 뉴스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