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52억 FA' 1군 복귀, 8월 중 이뤄질까?…염경엽 감독 "곧 던지기 시작할 것" [고척 현장]
(엑스포츠뉴스 고척, 김지수 기자) 부상으로 이탈했던 LG 트윈스 베테랑 우완 장현식이 곧 투구를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염경엽 LG 감독은 1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팀 간 13차전에 앞서 "장현식은 곧 공을 던지기 시작할 거다. 부상으로 빠졌을 때도 미...
몬스터TV는 관련 스포츠 소식을 지속적으로 누적 보관하며, 기사 전문과 최신 내용은 아래 원문 출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엑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