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고야 데려가자!" 타율 0.636 실화? 왕옌청 킬러 탄생!→"내가 주전이란 생각으로 휘둘렀어" [잠실 현장]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근한 기자)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지훈이 한화 이글스 대만 특급 좌완 왕옌청 킬러로 급부상했다. 박지훈은 상대 타율이 무려 0.636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박지훈은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전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 2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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