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찬스'로 한국 축구대표팀 코치 된다?…포옛 아들, '삭발+다부진 팔뚝' 깜짝 근황→태극마크 달까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전북현대에서 엄청난 근육질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포옛 감독 아들' 디에고 포옛이 더욱 강렬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영국 매체 '토크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거스 포옛의 아들 디에고 포옛은 토르처럼 다부진 팔 근육 덕분에 몰라볼 정도로 변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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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